오랜만에 들른 대학로 북까페 '타셴'에서정말 '타셴' 책들이 많더군 ㅋ낮 1시 정도라 사람도 거의 없고사진에 저 여자분은 분명 '삼거리 극장'의 주인공이신 그녀가 분명했다!하이퍼텍 나다에선 로베르토 베니니의 '호랑이의 눈'과완소 영화 '원스'가 상영중한가로이 대낮을 즐기기에 좋았던 도시 소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