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이 부족했던 올해의 음반 코너에 이어 은근히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
아예 한줄 코멘트로 변경되어 버린 올해의 영화 부분입니다 --;;
2007년 한해 극장에서 관람하였던 영화들 가운데 가장 감명 깊었던 영화 11작품이 선정되었으며,
별도의 순위는 없으며, 영화 제목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.
짧은 한 줄 평으로 평가해본 2007 올해의 영화!
1. 300
복근이 아름다워!
2. 드림걸즈
나의 사랑 뮤지컬, 오랜만에 대중들에게도 어필하다!
3, 라따뚜이
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! 브래드 버드 당신은 천재야!
4. 바벨
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전해준 어쩔 수 없는 삶의 무게.
5. 본 얼티메이텀
이로써 본 아이덴티티와 본 슈프리머시의 가치 역시 동반 상승했다.
6. 아메리칸 갱스터
리들리 스캇 할아버지! 오래오래 건강하세요~ 그 것 뿐입니다!
7. 우리학교
오랜만에 흘린 뜨거운 눈물!
8. 원스
올해 내가 가장 사랑한 영화!
9. 조디악
올해 본 영화 가운데 최고의 몰입도 부분 수상작! 데이빗 핀처, 죽지 않았어!
10 .트랜스포머
'슈육슉 펑펑'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신 순간은 그것만으로도 황홀했음!
11.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
이래서 마츠코를 사랑할 수 밖에! 일본영화가 갖고 있는 창조적인 면을 유감없이 발휘한 영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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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아메리칸 갱스터>를 좀 늦게 보는 바람에 저의 Best 10에는 빠졌네요.
내년엔 꼭 넣으려고 합니다. ^^
베스트 1이 되기에도 충분한 작품이죠 ^^
1위로 뽑으신 영화가 저와 같군요. ^^
복근이 아름다워라니..ㅋㅋㅋ 평이 걸작이십니다.
아, 따로 순위는 없는 11선이었는데 ^^;
감사합니다~
혐오스런 마츠코를 꼽은 분들도 적지 않군요. 꼭 봐야겠습니다.
아직 못보셨다면 꼭 보세요~
성향을 조금 타긴 하지만 놓치기엔 아까운 작품입니다~